여성복 브랜드 조이너스와 꼼빠니아는 오는 11월 1일까지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헤세와 그림들-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전시를 협찬한다고 밝혔다.
이에 조이너스는 헤르만헤세 전시 스텝복 협찬 및 도슨트 의상 지원을 통해 문화 프로젝트에 적극참여했다. 그리고 해당 전시회 티켓을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에게 매장에서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번 전시는 괴테 이후 독일 최고의 문인으로 추앙 받는 헤르만 헤세의 귀중한 작품을 디지털 기술과 융합해 마치 작가의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감동을 선사하는 전시이다.


올해 사후 53주기를 맞는 인문학계의 거장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수레바퀴 밑에서', '데미안', '싯다르타', '유리알 유희' 등과 관련된 채색화, 초판 본, 사진, 유품 등 평가액 총 200억 상당의 500여점이 출품되는 큰 전시로,헤르만 헤세의 명화와 현대 기술이 만나 재탄생한 '컨버전스 아트'도 선보인다.

한편 꼼빠니아는 6월부터 소마미술관에서 진행되는 프리다칼로전과도 협업해 구매고객에서 티켓을 증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조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