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KBS2 ‘인간의 조건’>
KBS 토요 예능 프로그램인 ‘인간의 조건3 도시농부’에서 여섯 멤버들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윤종신, 조정치, 최현석, 정창욱, 정태호, 박성광은 이전에 농사 경험 전무하기 때문에 도시 남자 6인의 옥상 농사 고군분투기가 시작된 것.
특히 첫 방영 분에서 윤종신은 멋스러운 카무플라주 패턴의 재킷을 선보였다. 화려한 프린트를 강조하기 위해 액세서리를 최대한 배제하고 심플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또한, 톤 다운된 그레이 컬러의 셔츠를 이너로 매치하여 댄디하면서도 남성적인 느낌이 배가됐다.
<재킷, 바버 X 화이트 마운티니어링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이 재킷은 영국 왕실이 사랑하는 브리티시 헤리티지 브랜드 ‘바버(Barbour)’가 하이엔드 아웃도어 브랜드 ‘화이트 마운티니어링(White Mountaineering)’과 2015년 첫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이다.
도쿄의 콘크리트 빌딩에서 영감을 받은 ‘화이트 마운티니어링(White Mountaineering’은 2006년 디자이너 ‘요스케 아이자와(Yosuke Aizawa)’에 의해 탄생된 도쿄 베이스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디자인과 실용성 그리고 테크놀로지 등 브랜드만의 명확한 컨셉트를 기반으로 꾸미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 감성을 추구하며 이미 아시아 전역에 수많은 매니아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