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 F/W 시즌 조기품절로 큰 사랑을 받았던 스웻 맨투맨 티셔츠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선보이는 이번 제품은 느와르 라르메스의 시그니처인 코뿔소 라인에 이은 두번째 시그니처로 멸종되어 신비성이 강렬한 메머드를 컨셉으로 했다.
느와르 라르메스의 스웻티셔츠는 컴퓨터 작업이 아닌 유화 수 작업 프린팅으로 제작되어 한 작품마다 제작기간이 2개월 소요되는 고퀄리티의 티셔츠다. 또한 티셔츠의 원단은 고급 밀라노 스판을 사용하여 늘어짐을 방지하여 옷의 변형을 최소화하였다.
한편 느와르라르메스는 지난달 신세계백화점 본점 분더샵(BOON TNE SHOP)에 입점하면서, 지방시와 마르셀로불론과 오프화이트 등 해외 하이엔드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미지제공=느와르 라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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