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기용 셰프는 4년 경력의 젋은 셰프다. 훈훈한 외모, 카이스트 교수인 아버지와 카이스트 박사인 어머니를 둔 집안 스펙 등으로 화제가 됐다. 하지만 정작 요리 실력에서는 혹평을 받았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꽁치캔을 활용한 '맹모닝'이란 이름의 샌드위치 요리를 선보였는데 방송이 나가고 그의 요리 실력을 의심하는 누리꾼들의 혹독한 비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제 팬택에게 남은 건 청산 절차뿐이다. 팬택에서 만든 휴대폰을 사용해 본 적이 있는 사람들, 과거 잘 나가던 팬택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그저 아쉽고 안타깝다는 반응이다.
유승준이 다시 한 번 인터넷 방송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나는 거짓말쟁이가 아니다'로 요약될 수 있는 두 번째 인터뷰에서 유승준은 지난해 지인을 통해 연락이 닿은 육군 소장과 군 입대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내일이라도 군대에 가고 싶다'며 절절한 마음을 밝힌 그가 왜 진작에 병무청에 직접 연락하거나 법률적 절차를 밟지 않고 개인적으로 육군 소장에게 연락했는지는 모를 일이다.
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이 맞물리는 신도림역은 대표적인 '지옥철'로 꼽히는 곳이다. 최근 450억원을 들여 선상역사를 지었지만 신도림역에 펼쳐진 '헬게이트'는 닫힐 줄을 몰랐다.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승객들이 선상역사를 이용하면 신도림역의 복잡함이 다소 해결될 수 있다는 코레일의 말을 믿고 기다려 볼 수밖에.
취미로 드론을 날리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항공법 위반 적발 건수도 늘고 있다. 재밌고 즐거우라고 구입해 날리는 드론이 과징금을 물어다주는 골칫거리가 되지 않으려면 이것저것 신경쓰고 따져야 할 게 있다. 혹시 모를 사고를 막기 위해서라도 관련 규정을 잘 알아두고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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