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사진=임한별 기자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의원은 오늘(2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새정치민주연합 워크숍에 불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 지도부를 사퇴했던 주승용 최고위원은 지역구 일정을 마무리한 후 늦게 워크숍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단결과 변화, 민생총력 국회의원 워크숍'이라는 주제로 양평 가나안농군학교에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스파르타식'으로 진행된다. '셀프(self) 연금' '휴대전화 셀프수거' '면회·외출·외박 셀프금지' 등 강력한 규정은 물론, 의원들은 보좌진과 동행하는 것도 금지다.

의원들은 이날 오후 1시 입교식과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가나안농군학교 프로그램인 농사체험을 진행한다.


더불어 '유능한 경제정당 실현을 위한 정책제언 및 6월 임시국회 운영전략'과 '4·29재보궐선거 평가 및 향후 정국전망'을 주제로 한 토론회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