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저균 배달사고' /사진=YTN 뉴스 캡처

'탄저균 배달사고'
미군 연구소가 캐나다에도 살아있는 탄저균을 잘못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USA투데이는 1일(현지시간) 미 국방부 관계자를 인용해 유타주의 육군 더그웨이연구소가 캐나다의 연구소 세 곳에도 불활성화하지 않은 탄저균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더그웨이연구소는 불활성화하지 않은 탄저균을 미국 11개 주와 한국 오산공군기지, 호주 등 24개 실험실에 보내는 배달사고를 일으킨 연구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