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람선 침몰' /사진=YTN뉴스 캡처
'중국 유람선 침몰'
중국 양쯔강 여객선 침몰 사고가 발생한 지 사흘째가 된 가운데 사망자는 65명으로 늘어났다.

4일(현지시간) 관영 중국중앙(CC)TV는 전날 저녁부터 이날 8시까지 39구의 희생자 시신이 추가로 인양되면서 현재까지 희생자 수는 65명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전날 강물 위로 드러난 선박의 바닥을 절단하고 잠수부를 투입 수색해, 희생자의 시신을 대량 발견했다. 현재까지 생존자는 1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