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메르스를 두려워 하는 이유가 과연 '메르스'란 이름 때문일까? 이름을 바꿔 부른다고 메르스 감염 공포가 사라질까? 이철우 새누리당 의원의 의견은 '메르스를 이철우증후군으로 바꿔 부르자'란 비웃음만 샀다.
논란의 셰프, 맹기용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다시 출연했다. 요리대결에서 김풍을 누르고 1승을 기록했지만 방송이 나가고 시청자들은 다시 맹기용의 요리실력에 의문을 제기했다. 또 지나치게 맹기용을 감싸줬다며 프로그램 제작진을 싸잡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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