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서비스 전문기업 금성출판사가 금성출판사는 ‘한국교과서 120년, 교과서 삽화에 나타난 사회∙문화상 연구’ 보고서를 무료로 배포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교과서가 태동된 개화기부터 2009 개정 교육과정까지 교과서에 실린 삽화를 분석하여 특징을 제시함으로써, 각 시대의 문화와 정서, 사회적 특성을 면밀하게 살펴볼 수 있다.

금성출판사 교과서발전연구소 조성준 이사는 “이미지나 삽화 같은 시각화 자료는 교과서를 구성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우리 시대상을 읽을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며, “삽화 전시회 및 본 연구보고서를 통해서 교과서 삽화 관련 연구가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한국교과서 120년, 교과서 삽화에 나타난 사회∙문화상 연구 보고서’는 기획전 웹사이트(http://museum.kumsung.co.kr)의 ‘전시회 소식’ 메뉴를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금성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