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가 합리적 가격과 높은 품질로 와인 대중화에 앞장설 ‘트루아젤 베린저 화이트 진판델(Trois L Beringer White Zinfandel)’을 출시했다.

트루아젤(Trois L)은 ‘사랑(Love)’, ‘자유(Liberty)’, ‘삶(Life)’의 머릿글자 ‘L’을 조합한 제품명이다.

▲ 트루아젤 베린저 화이트 진판델(Trois L Beringer White Zinfandel) (제공=롯데주류)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트루아젤’은 롯데그룹 유통사(백화점, 마트, 슈퍼, 편의점)를 통해 판매하는 PB제품으로서, 우수한 품질의 와인을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이며 국내 와인 대중화에 앞서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하는 '트루아젤 베린저 화이트 진판델'은 미국 화이트 진판델 시장에서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베린저(Beringer)사가 롯데주류와 합작해 개발한 로제 와인이다.


베린저의 대표 캐주얼 와인인 ‘베린저 화이트 진판델’은 AC닐슨 조사 기준, 2014년 '미국 화이트 진판델 판매 부분' 52주 연속 1위로 선정되는 등 미국 시장 내 대중적으로 가장 성공한 와인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다.

‘트루아젤 베린저 화이트 진판델’은 상큼한 과일향이 일품이며 당도와 산도가 적절히 어우러져 있어 와인을 처음 접하는 이도 쉽게 즐기기 좋다. 시선을 사로잡는 예쁜 핑크빛이 인상적이며 특히 신선한 딸기향, 감귤향이 풍부해 과일 샐러드를 비롯 초밥, 주먹밥 등 가벼운 피크닉 메뉴 및 해산물 및 치즈와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