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전문기업 (주)튼튼영어의 월 구독형 엄마표 학습지 잉글리C가 공식 홈페이지 자사몰에서 '잉글리C 새콤딜'을 최초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첫 번째 '새콤딜'을 통해 '뮤직펀X잉글리C 18개월 막강구성 패키지'를 29만9000원(월1만6600원)에 구독할 수 있다.

'뮤직펀X잉글리C 18개월 막강구성 패키지’는 잉글리C의 신규 프로그램 ‘뮤직펀’ 6개월(1~6호) 분량과 ‘잉글리C’ 12개월(1~2단계)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가는 48만6000원이다.

잉글리C 마케팅 담당자는 “자녀의 영어 교육을 고민하고 있는 더 많은 학부모들에게 확실하고 다양한 해답을 제공하기 위해 잉글리C 새콤딜을 기획하게 되었으며, 특히나 이번 새콤딜은 최초로 영어학습을 시작하는 부모와 아이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잉글리C를 제안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밝혔다.

새콤딜은 이달 말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잉글리C 홈페이지(www.engli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잉글리C 공식 카페(cafe.naver.com/englic)에 가입 후 구매한 고객에게는 단어카드를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잉글리C’는 영어전문교육기업 ㈜튼튼영어의 월 구독형 학습지로 매달 새로운 영어 교재 및 학습 자료가 가정으로 배달된다. 또한 ‘잉글리C’가 최근 새롭게 선보인 ‘뮤직펀’은 6가지 악기 연주와 율동으로 자연스럽게 영어 리듬감을 몸에 익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제공=튼튼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