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미얀마전 중계'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국가대표 축구대표팀이 오늘(16일) 오후 9시부터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미얀마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1차전을 치른다.
현재 한국과 미얀마를 비롯해 라오스, 레바논, 쿠웨이트 등이 G조에 속해 있다.
역대 전적은 한국이 25전 13승 7무 5패로 우세하며, 피파 랭킹(한국 58위, 미얀마 143위) 역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한편 한국과 미얀마의 경기는 JTBC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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