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유명 소설가 가운데 한 사람인 신경숙 작가가 표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일본 작가 미시마 유키오의 '우국'과 신경숙 작가의 '전설'의 일부를 비교하면 우연의 일치라 하기에는 너무나 똑 닮은 표현들이 즐비하다. 신경숙 작가의 글을 좋아하는 독자들은 충격에 빠졌다.



메르스 확산 여파로 한국을 찾는 관광객 수가 크게 줄었다. 정부가 어려움에 처한 관광업계를 위한 방안을 내놓았다. 하지만 '한국은 메르스의 나라'라고 광고하는 거냐, 그 돈으로 메르스 확산이나 잡아라 등등 욕만 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