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카페 파티클(PARTICLE LOUNGE)은 최근 파티클은 아트 스토리텔러(Art storyteller) 염동균과 함께 사회적 약자를 보호한다는 의미의 그래피티 아트워크를 선보였다. 

염동균은 파티클 건물 외벽에 전사들이 가녀린 여성을 지키고 있는 형상으로 파티클과 아티스트의 의도를 표현했다.

아트 스토리텔러 염동균은 라이브페인팅 퍼포먼스, 트릭아트, 방송 등 다방면의 분야에서 아트워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중에게 예술로서 이야기를 전달하는 동시에 미술이 어디까지 재미있어 질 수 있는지 도전하고 있다.
그는 최근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서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그릴 수 없다’라는 주제로 강연대에 올라 삶에 대한 철학과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냈다. 또 맨즈헬스에서 주관하는 쿨가이 선발대회 본선 진출을 앞두고 있어 끊임없이 도전하는 그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한편 파티클은 염동균의 그래피티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손을 잡고 전시를 진행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티스트와 카페∙라운지가 결합된 공간으로 거듭나 많은 이들이 좋은 작품을 일상에서 감상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미지제공=파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