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교육 전문 기업 캄아일랜드(대표 데이비드 노르담 로버츠)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호치민 시내에 위치한 떤빈국제전시장에서 열린 '베트남 국제 베이비&키즈페어(The 2nd Vietnam International Baby & Kids Fair)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 개최되는 '베트남 베이비페어'는 한국과 베트남의 임신∙출산∙육아∙교육 관련 브랜드가 참여하는 유아 용품 및 교육 관련 박람회다. 이번 전시회는 캄아일랜드 외 14개사 26부스의 한국업체를 포함해 총 100여 개사 200부스 규모로 개최됐으며, 약 3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캄아일랜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자사 영유아 파닉스 학습 프로그램인 '바다나무 스토리타임'과 자체 제작한 러닝 토이, 러닝 애니메이션 등을 베트남 시장에 새롭게 선보였다.


데이비드 노르담 로버츠 대표는 "바다나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디지털 기기, 신체활동을 접목해 파닉스 학습에 몰입할 수 있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며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던 이전 완구 박람회 외에도 더 많은 페어에 참가해 넓은 해외 시장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캄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