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자는 지난 2013년 9월, 캡스톤파트너스, 아산나눔재단, 에스케이플래닛,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참여한 시리즈A의 후속 투자이다.
현재 ㈜바풀은 모바일 기반의 학습Q&A 애플리케이션인 ’바로풀기’를 서비스하고 있다. 중고등학생들의 수학 질문 해결 서비스로 시작한 바로풀기는 현재 전과목 Q&A와 스터디그룹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네이버 지식인의 학습 카테고리 일 평균 질문 수를 뛰어넘어 최근에는 Q&A 게시글이 총 180만 개를 넘어섰다.
동문파트너즈(대표 이은재) 측은 바로풀기의 충성도 높은 유저층을 기반으로 향후 교육 시장의 리더가 될 것으로 판단해 빠르게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바풀의 이민희 대표는 “바로풀기는 스마트폰으로도 누구나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며 “추후 모바일 1:1 과외 서비스로의 확장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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