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완자는 하루 3~4쪽의 구체적인 학습량을 제시,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된 비상교육의 초등학생 전용 자기주도 학습서이다. 교과서의 내용이 충실히 반영돼 있어 교과 학습에 유용하고, 학습만화와 사진, 삽화들이 개념 이해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체험이 진행될 교재는 2학기 초등완자 세트로, 초등학교 1, 2학년 대상의 국어·수학 2과목 세트와 3~6학년 대상 국어·수학·과학·사회 4과목 세트다.
맘앤톡은 학년별로 20명씩 총 120명의 학부모 체험자를 선발하고, 지인용 교재를 포함해 1인당 초등완자 2세트씩 총 240세트를 증정한다.
체험단이 되면 약 5개월 동안 교재 평가, 홍보 활동 등의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체험 종료 후 맘앤톡은 우수 활동자 10명을 선정하여 내년도 초등완자 1학기 세트(6학년은 중1 완자)를 추가로 제공한다.
신청은 29일까지며, 최종 체험자는 7월 1일 맘앤톡 사이트에서 발표된다.
안경영 맘앤톡 총괄 책임자는 “학부모님들의 솔직한 평가는 교재 발전의 기초가 된다”며 “특히 초등학생용 교재는 부모의 안목과 선택이 중요한 만큼, 체험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중한 의견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비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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