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서비스 전문기업 NE 능률은 자사의 엔이 키즈(NE Kids)의 유아 독서 프로그램 ‘상상수프’가 ‘2015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유아동화 부문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상상수프는 유아교육 브랜드 엔이 키즈에서 지난 3월 출시한 유아 독서 프로그램이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배우는 내용과 같은 소재의 동화책을 통해 아이들의 기본 지식과 소양, 상상력을 길러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옥스포드, 맥밀란, 디즈니∙하이페리온, 하퍼콜린스 등 해외 유명 출판사와 독점 계약한 우수 도서와 칼데콧상, 뉴베리상, 볼로냐 라가치상 등 권위 있는 아동문학 상을 받은 최신 도서, 토드 파(Todd Parr), 밥 시어(Bob Shea), 노턴 저스터(Norton Juster)와 같은 해외 유명 작가의 도서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또한, 상상수프 동화책에 QR 코드를 삽입하여 마치 엄마가 동화책을 읽어주듯이 책 내용을 음성으로 들려준다.

한편,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은 브랜드 가치평가 전문회사인 브랜드스탁이 주최하는 교육 부문 인증제도로 올해 13회째를 맞았다. 브랜드스탁과 연세대학교 B&B 마케팅연구센터가 공동 개발한 KEBI(Korea Educational Brand Index) 모델을 토대로 브랜드별 인지도와 신뢰도를 측정하여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미지제공=NE능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