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7살 짜리 아들에게 시리아 정부군의 참수된 머리를 들고 사진을 찍게 했던 호주인 IS대원이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AFP통신은 23일 호주 국적의 IS대원인 칼레드 샤루프와 모하메드 엘로마르가 지난주 이라크 북부 도시 모술에서 교전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칼레드는 IS대원으로서 자신의 행적을 트위터로 알려왔는데 지난해에는 자신의 7살짜리 아들에게 시리아 정부군의 머리를 들고 사진을 찍게 해 국제적인 충격을 안겼다.
당시 존 케리 미국 국방부 장관은 "내가 본 사진 중 가장 끔찍하고 말도 안 되는 사진"이라고 평한 바 있다.
칼레드 샤루프는 아내와 세 명의 아들과 함께 IS에 가담하기 위해 시리아로 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AFP통신은 23일 호주 국적의 IS대원인 칼레드 샤루프와 모하메드 엘로마르가 지난주 이라크 북부 도시 모술에서 교전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칼레드는 IS대원으로서 자신의 행적을 트위터로 알려왔는데 지난해에는 자신의 7살짜리 아들에게 시리아 정부군의 머리를 들고 사진을 찍게 해 국제적인 충격을 안겼다.
당시 존 케리 미국 국방부 장관은 "내가 본 사진 중 가장 끔찍하고 말도 안 되는 사진"이라고 평한 바 있다.
칼레드 샤루프는 아내와 세 명의 아들과 함께 IS에 가담하기 위해 시리아로 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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