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메르스 사태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고통과 걱정을 끼쳐 드렸다'며 고개 숙여 사과했다. 국내 메르스 환자가 집중된 삼성서울병원은 이재용 부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삼성생명공익재단 산하다. 누리꾼들은 메르스 사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니 다행이지만 왜 정부 책임자로부터는 이러한 말과 행동을 볼 수 없는 건지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네이트 판에 믿기 힘든 사연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줬다. 목사 남편과 가족들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어머니와 두 아들의 이야기다. 언론에서 여러 차례 보도된 것으로 알려진 이 사건의 진실이 하루속히 밝혀지길 많은 사람들이 바라고 있다.



미국 유나이티드항공 여객기에서 '땅콩 회항' 사건이 벌어졌다. 돈 6억원이 깨지고 수백명의 사람들이 공항에서 20시간 넘게 기다려야 했다. 견과류를 양껏 먹지 못했다며 난동을 피운 단 한 명의 승객 때문에 이 난리가 났다. 



24일 인터넷 커뮤니티에 지인에게서 들은 소식이라며 '잘 나가고 있는 팀에서 보배 역할을 하고 있는 선수'가 도핑테스트에서 금지약물 양성 반응이 나왔다는 글이 올라왔다. 야구팬들은 '설마'하는 마음으로 그 선수가 누구일지 저마다의 추측을 내놨다. 그 선수가 한화 이글스의 최진행이란 사실이 알려지자 야구팬, 특히 한화팬들은 멘붕에 빠졌다.



우리나라에서도 드론을 날릴 때 이곳이 비행금지구역이 아닌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수다. 하물며 해외에서 마음대로 드론을 날렸다간 법적 처벌은 물론이요, 국격을 상승(?)시킨 주인공이 될 수 있으니 더더욱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