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투는 지난 2010년 말 초중고 과학교재로는 처음으로 1,000만권을 돌파한 비상교육의 과학 학습서 브랜드이다. 새 교육과정이 추구하는 통합교과(STEAM) 내용을 바탕으로 개념 문제, 기본 문제, 실력 문제, 서술형 논술형 문제 등 4단계의 문제들로 구성됐다.
이번에 맘앤톡이 모집하게 될 체험단은 초등학교 3~6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 200명이다.
맘앤톡은 학년별로 50명씩의 학부모 체험자를 선발하여, 지인용 교재를 포함 1인당 오투교재 2권씩 총 400권을 제공한다.
체험단이 되면 오는 8월 24일까지 교재 평가, 홍보 활동 등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체험 종료 후, 맘앤톡은 우수 활동자 10명을 선정하여 수학 학습서 ‘개념플러스유형’과 ‘초등완자세트’를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
체험단 신청은 12일까지며, 최종 체험자는 14일 맘앤톡 사이트에서 발표된다.
안경영 맘앤톡 총괄 책임자는 “이과계열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과학 과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체험단 활동이 과학 교재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 및 문의는 맘앤톡 홈페이지(www.momntalk.com)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비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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