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여성 랩퍼들의 거침없는 발언으로 화제가 된 ‘언프리티 랩스타’에 이어 ‘쇼미더머니 시즌 4’가 인기리에 방영 중이고, 각종 음원 차트와 대학가 축제 현장에서도 힙합 음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빅에서는 힙합 음악을 컨셉으로 한 ‘DJ 슬리브 라이터’를 선보였다.
특히, 힙합 문화 중 ‘DJ’를 메인 컨셉으로 선정했으며, LP, 턴테이블, 디제잉 일러스트, 오디오, 스피커 등 8가지 요소를 디자인에 적용해 힙합 음악의 열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세로 7.5cm의 슬림한 형태로 편의점 GS 25에서 구매 가능하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800원이다.
빅 프로덕트 코리아의 마케팅팀 관계자는 “빅의 ‘슬리브 디자인 라이터’는 시즌 및 트렌드에 입각한 디자인으로 소비자 만족도가 더욱 높은 제품이다.” 라며 “특히 이번에 출시하는 ‘DJ 슬리브 라이터’는 트렌디한 대중 문화로 자리잡은 힙합을 컨셉으로 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빅 프로덕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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