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여사는 정주영 명예회장의 셋째 동생으로 유일한 여자 형제로 지난 1925년 강원 통천군 송전면 아산리에서 7남매 중 외동딸로 태어났다. 지난 2010년 먼저 세상을 떠난 고 김영주 한국프랜지공업 명예회장의 부인이며, 유족으로는 장남 김윤수 한국프랜지 회장과 차남 김근수 후성그룹 회장이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 발인은 20일 오전 9시다. 장지는 경기 하남시 조안면이다. (02) 3010-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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