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풀뿌리기업 육성사업’ 주관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광주대학교는 ‘R&D융합생활소품육성 사업단’을 구성하고 2017년까지 3년간 20억원의 국비 및 지방비를 지원받아 전통공예기술 기반 첨단기술 융합 생활소품 육성사업을 벌인다.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회와 지역 유망 중소기업인 ㈜디자인바이, ㈜온돌라이프, ㈜조은테코 등이 사업에 동참한다.
기업들은 목재를 이용한 포터블 미니오디오, 자연기화식 가습기, 축열식 라디에이터, 온열 파티션, 금속표면처리 기법을 이용한 친환경 흡음패널, 전통문양을 이용한 친환경 인테리어용 LED간접조명 등 완제품 개발에 나선다.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회는 지식재산 사업화를 위한 기술인증, 특허, 기술이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대학교 조형디자인학부(주얼리디자인전공, 인테리어디자인전공)는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단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보유 중인 첨단장비를 활용해 R&D과제에 대한 제품디자인, 브랜드개발 등을 지원하고, 사업화를 위한 마케팅, 네트워킹 구축 등 사업전반을 담당한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이석현 교수는 “전통공예기술을 융합한 생활소품은 특정지역의 고유한 문화적 내용을 창조적인 기획에 의해 재창조한다는 측면에서 고유한 문화자원을 계승하고 지속가능한 고부가가치 산업수단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풀뿌리기업육성사업’은 지역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전통산업 분야의 특화품목을 중점 육성해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광주대학교는 ‘R&D융합생활소품육성 사업단’을 구성하고 2017년까지 3년간 20억원의 국비 및 지방비를 지원받아 전통공예기술 기반 첨단기술 융합 생활소품 육성사업을 벌인다.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회와 지역 유망 중소기업인 ㈜디자인바이, ㈜온돌라이프, ㈜조은테코 등이 사업에 동참한다.
기업들은 목재를 이용한 포터블 미니오디오, 자연기화식 가습기, 축열식 라디에이터, 온열 파티션, 금속표면처리 기법을 이용한 친환경 흡음패널, 전통문양을 이용한 친환경 인테리어용 LED간접조명 등 완제품 개발에 나선다.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회는 지식재산 사업화를 위한 기술인증, 특허, 기술이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대학교 조형디자인학부(주얼리디자인전공, 인테리어디자인전공)는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단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보유 중인 첨단장비를 활용해 R&D과제에 대한 제품디자인, 브랜드개발 등을 지원하고, 사업화를 위한 마케팅, 네트워킹 구축 등 사업전반을 담당한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이석현 교수는 “전통공예기술을 융합한 생활소품은 특정지역의 고유한 문화적 내용을 창조적인 기획에 의해 재창조한다는 측면에서 고유한 문화자원을 계승하고 지속가능한 고부가가치 산업수단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풀뿌리기업육성사업’은 지역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전통산업 분야의 특화품목을 중점 육성해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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