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대학교가 담양교육지원청과 손잡고 자유학기제 교육과정에 따른 청소년 진로체험 활동 프로그램 개발에 나섰다.
전남도립대는 지난 21일 담양교육지원청에서 김왕복 총장과 공영휴 담양교육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은 정부가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를 학생들이 스스로 꿈과 끼를 찾고 다양한 진로 체험을 하는 자유학기제 실시를 내년부터 전면 의무화하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자유학기제 체험활동 인프라 공동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효율적인 현장 체험학습 운영 협조, 교육프로그램 교육 결과 공유 및 교육의 질 관리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김왕복 전남도립대 총장은 “대학 캠퍼스를 청소년들에게 개방하는 것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교육적 효과가 이미 입증됐기 때문”이라며 “자기주도적 창의학습을 실현하고 체계적인 진로교육이 되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립대는 지난해부터 5년간 실시되는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의 성공을 위해 대학 특성화를 위한 구조 개편, 산학 협력 네트워크 확대 강화, 신산업 대비 창의적 인재 양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전남도립대는 지난 21일 담양교육지원청에서 김왕복 총장과 공영휴 담양교육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은 정부가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를 학생들이 스스로 꿈과 끼를 찾고 다양한 진로 체험을 하는 자유학기제 실시를 내년부터 전면 의무화하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자유학기제 체험활동 인프라 공동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효율적인 현장 체험학습 운영 협조, 교육프로그램 교육 결과 공유 및 교육의 질 관리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김왕복 전남도립대 총장은 “대학 캠퍼스를 청소년들에게 개방하는 것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교육적 효과가 이미 입증됐기 때문”이라며 “자기주도적 창의학습을 실현하고 체계적인 진로교육이 되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립대는 지난해부터 5년간 실시되는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의 성공을 위해 대학 특성화를 위한 구조 개편, 산학 협력 네트워크 확대 강화, 신산업 대비 창의적 인재 양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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