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그램에 불과한 초경량 캥거루 가죽을 갑피에 적용한 악셀레이터는 맨발과도 같은 착화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소재의 변형이나 늘어남을 방지하는 커브 스티치 공법(CURVED STITCH)을 통해 캥거루 가죽 축구화의 약점을 완벽하게 보완했다는 업체 측 설명.
또 악셀레이터(ACCERATOR)는 동양인의 발에 가장 최적화된 축구화로도 익히 알려졌으며 국내 출시와 동시에 K리그 선수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엄브로 측은 올스타K리그에 선발된 전북현대의 김형일과 인천 유나이티드FC의 부주장 김도혁 선수 등 다양한 구단의 선수들이 악셀레이터를 신고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된 악셀레이터(ACCERATOR)는 프로선수들을 위한 최상급 버전부터 아동들을 위한 주니어 버전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까운 매장 및 공식 이샵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한편 엄브로는 악셀레이터 뉴 버전 이외에도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이 착용하는 벨로시타(VELOCITA), 스페셜리(SPECIALI), 유엑스투(UX-2) 역시 국내무대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엄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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