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초중고생들이 꿈을 찾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대학주도형 방과후학교 예비사회적기업 호남대랄랄라스쿨(대표 정윤희)이 교육부의 운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명품 방과후학교'를 지향하는 호남대랄랄라스쿨은 2012년 설립되어 광주·전남지역의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로, 돌봄, 방과후학교,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지역의 방과후학교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보급에 힘쓰고 있다.
호남대랄랄라스쿨은 각 분야의 최고전문가들인 호남대학교 교수들과 대학생 및 졸업생들이 강사 또는 멘토가 되어 방과후학교, 진로체험, 돌봄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하고, 교사와 강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라남도교육청 농촌·도서지역 방과후학교 위탁운영 시범사업인 '함평교육특구사업'을 통해 농촌·도서지역의 학생들의 교육격차 해소와 공교육 내실화, 사교육비 절감과 함께 우수 강사진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학생들의 실력향상과 특기적성 개발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아 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자기 개발 교육특구로 운영하며 2015학년도 1학기에만 함평지역 13개교서 106개의 정규 프로그램과 6개 특별 프로그램 등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호남대가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전공체험+지역봉사 형 건전MT'와 대학생 멘토링, 농촌봉사활동 등은 물론 교내 ICT특성화사업단과 연계한 '찾아가는 ICT과학실험실'과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IT스퀘어 체험 등 다양한 교육기부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봉사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정윤희 대표는 "호남대랄랄라스쿨은 광주·전남지역 방과후학교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교육복지구현을 위한 교육공동체로서의 역할을 함으로써 우리 지역 학생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명품 방과후학교'를 지향하는 호남대랄랄라스쿨은 2012년 설립되어 광주·전남지역의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로, 돌봄, 방과후학교,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지역의 방과후학교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보급에 힘쓰고 있다.
호남대랄랄라스쿨은 각 분야의 최고전문가들인 호남대학교 교수들과 대학생 및 졸업생들이 강사 또는 멘토가 되어 방과후학교, 진로체험, 돌봄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하고, 교사와 강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라남도교육청 농촌·도서지역 방과후학교 위탁운영 시범사업인 '함평교육특구사업'을 통해 농촌·도서지역의 학생들의 교육격차 해소와 공교육 내실화, 사교육비 절감과 함께 우수 강사진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학생들의 실력향상과 특기적성 개발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아 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자기 개발 교육특구로 운영하며 2015학년도 1학기에만 함평지역 13개교서 106개의 정규 프로그램과 6개 특별 프로그램 등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호남대가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전공체험+지역봉사 형 건전MT'와 대학생 멘토링, 농촌봉사활동 등은 물론 교내 ICT특성화사업단과 연계한 '찾아가는 ICT과학실험실'과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IT스퀘어 체험 등 다양한 교육기부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봉사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정윤희 대표는 "호남대랄랄라스쿨은 광주·전남지역 방과후학교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교육복지구현을 위한 교육공동체로서의 역할을 함으로써 우리 지역 학생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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