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대학교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취업보장형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육성사업'(유니테크사업)에 호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유니테크사업은 정부가 전문대와 특성화고 육성을 위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고등학교 3년과 전문대학 2년의 교육과정을 통합한 산학일체형 교육시스템이다. 사업에 선정된 고교생은 1학년 입학과 동시에 전문대 진학과 취업이 확정된다.
전남도립대학교는 광주전자공고와 현대자동차계열, 기아자동차계열, 르노삼성자동차계열, 쌍용자동차계열 등 취업이 보장되는 8개 산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취업보장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취업보장기업의 우수성, 통합 교육과정 편성 및 학사 운영 계획의 적절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전남도립대학교는 앞으로 5년 동안 △통합교육과정 운영 △고등직업교육 육성 △청년 고용절벽 해소 △적극적인 산학협력 활동 지원 제도 구축 △전문 직무능력 향상으로 노동시장 조기 진입 △고교·전문대 간 직업 교육 연계 강화 등 청년실업 극복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김왕복 전남도립대 총장은 “앞으로 고교,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수한 지역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발전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니테크사업은 정부가 전문대와 특성화고 육성을 위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고등학교 3년과 전문대학 2년의 교육과정을 통합한 산학일체형 교육시스템이다. 사업에 선정된 고교생은 1학년 입학과 동시에 전문대 진학과 취업이 확정된다.
전남도립대학교는 광주전자공고와 현대자동차계열, 기아자동차계열, 르노삼성자동차계열, 쌍용자동차계열 등 취업이 보장되는 8개 산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취업보장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취업보장기업의 우수성, 통합 교육과정 편성 및 학사 운영 계획의 적절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전남도립대학교는 앞으로 5년 동안 △통합교육과정 운영 △고등직업교육 육성 △청년 고용절벽 해소 △적극적인 산학협력 활동 지원 제도 구축 △전문 직무능력 향상으로 노동시장 조기 진입 △고교·전문대 간 직업 교육 연계 강화 등 청년실업 극복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김왕복 전남도립대 총장은 “앞으로 고교,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수한 지역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발전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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