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연예인 커플이 탄생했다. 이번엔 국경을 넘어 한중커플이다. 영화를 촬영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한참 앞서 '결혼'을 언급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씨가 일본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천황폐하' '일본에 대해 과거사 사과를 요구하는 건 역사의 후퇴' '위안부 보상은 한국의 몫' 등의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식민사관에 정체돼 있는 박근령씨의 '망언'에 사람들은 혀를 끌끌 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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