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W 서울 워커힐 (W Seoul-Walkerhill, www.wseoul.com)은 오는 29일, 야외 수영장 ‘리버파크 (Riverpark)’에서 국내외 탑 클래스 DJ들과 W 서울의 뮤직 큐레이터 (Music Curator) DJ 지오 반호우트 (Gio Vanhoutte)가 함께 하는 여름 풀사이드 파티 ‘W 쇼크 웨이브 (W SHOCK WAVE)’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W 쇼크 웨이브’ 풀파티에는 W 서울의 뮤직 큐레이터 (Music Curator), DJ ‘지오 반호우트 (Gio Vanhoutte)’의 큐레이션으로 구성된 라인업을 선보인다.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음악 전문 사이트인 ‘비트포트 (Beatport)’에서 톱 10 안에 랭크된 'Here Comes That Sound’, ‘Pull Up’, ‘Going Under’ 등의 클럽 히트곡들을 탄생시키며 영향력 있는 프로듀서로 자리잡은 ‘미스틱 (MYSTIQUE)’, 벨기에 세계 최대 규모의 EDM 페스티벌인 투모로우랜드 (Tomorrowland)와 우드스탁 (Woodstock) 페스티벌 등에 참여하며 벨기에와 유럽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일렉트로닉 전문 DJ 듀오 ‘나탕 & 장티 (NATHAN & GENTIL)’, 힙합, 일렉트로, 소울, 펑크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화려하고 파워풀한 기술과 섬세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실력파 여성 DJ ‘디디 (DD)’ 그리고 ‘지오 (GIO)’가 함께 동서양을 넘나드는 흥을 겸비한 무대로 꾸밀 예정이다.

이어 YG 무가당 출신 래퍼로 최근에 디지털 싱글 솔로곡 ‘손 머리 위로’와 ‘내 사랑 내 곁에’를 발표하고 각종 페스티벌 MC로 활발히 활동중인 ‘MC 프라임 (MC PRHYME)’이 함께 하여 그 즐거움을 더해줄 예정이다.

더불어 세계적인 레이블의 각종 주류와 칵테일, 음료와 먹거리가 준비될 예정이다.

쇼크 웨이브 풀사이드 파티는 8월 29일 토요일 밤 8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진행되며, 파티 당일 W 서울 워커힐 호텔 투숙객은 쇼크 웨이브 파티에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현장 구매 시 6만원 (웰컴 드링크 1잔 포함), 인터파크 얼리버드 티켓 가격 5만원 (웰컴 드링크 1잔 포함)이다.

<이미지제공=W 서울 워커힐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