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스토리는 한국인 방문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학습지와 원어민 강사의 화상영어 학습을 연계한 유초등 대상 학습 프로그램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에서 이중 관리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 시 한국인 방문교사가 함께 머무르며 수업 진행을 도와주기 때문에 초보자도 두려움 없이 원어민 회화 수업을 시작할 수 있다.
또한 YBM시사의 영어 학습지 스테디셀러인 ‘스토리랜드’와 그에 맞춘 화상영어용 교안을 사용, 학습지를 통해 배운 내용을 원어민 강사와의 회화에 바로 적용시켜볼 수 있어 실전 응용력을 키우고, 자연스럽게 리딩부터 스피킹까지 훈련이 이뤄질 수 있다.
방문교사가 화상영어 수업 준비 과정부터 함께하기 때문에 초등학생뿐 아니라 방문학습이 가능한 연령이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8월부터 YBM시사 지국(1577-0505)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수업은 매주 1회 총 30분씩 진행되며, 수강료는 8만3000원이다.
남은영 YBM시사 R&D국장은 “라이브스토리는 원어민 영어회화를 시작하고 싶지만 낯선 학습방법과 영어회화에 대한 두려움으로 엄두를 내지 못했던 이들이 좀 더 쉽게 원어민 화상영어를 경험해볼 수 있도록 마련한 결합형 프로그램”이라며, “기존 학습지 고객인 유아/초등 학부모들의 니즈를 반영해 만든 상품인 만큼 고객들의 호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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