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매설한 목함지뢰로 인해 큰 부상을 입은 김정원 하사의 '강철 멘탈'이 누리꾼들의 마음을 울렸다. 스물세살이란 어린 나이에 큰 일을 겪고도 의연함을 잃지 않은 그의 모습은 너무나 대견스러웠고, 다리에 붕대를 감은 채 병상에 누워있는 그의 모습은 안타깝기 그지없었다.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 이후 처음으로 언론 인터뷰에 나서 속마음을 전했다. 자숙의 시간을 보내며 마음을 다스렸다는 이태임은 새로운 드라마를 통해 대중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어떻게 보면 누구나 흔히 겪을 만한 말다툼에 불과하지만 두 여자 연예인이, 방송 카메라 앞에서 욕설과 신경전을 주고받았다는 점에서 크게 화제가 됐던 그 때 그 일은 이태임의 복귀를 계기로 다시금 도마 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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