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에는 김무성 대표와 문재인 대표를 비롯한 여-야 의원들과 김희정 여성가족부장관, 독립운동가 오희옥 지사와 가족, 여성 독립운동가 후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별기획전은 그동안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여성 독립운동가의 대일항전 무장투쟁 활동과 이들이 한국의 독립운동사에서 지니는 의미, 독립운동가의 어머니 혹은 가족으로서의 역할 등을 상기하자는 의미에서 개최됐다.
한편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여성독립운동가들의 활동과 업적을 재조명하는 이번 전시는 오는 23일까지 12일간 대한민국역사박물관 3층 야외전시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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