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관객 돌파'란 경사를 코앞에 둔 영화 '암살'이 표절 의혹으로 법정다툼을 벌이게 됐다. '암살'의 제작사는 '소송에서 질 리 없다'며 자신만만인 가운데 누리꾼들은 '영화가 흥행돌풍을 일으키자 밥숟가락을 얹으려 한다'며 표절을 주장한 소설가 최종림씨를 의심했다.
일거수일투족이 가십이 되고 화제가 되는 킴 카다시안. 둘째를 임신한 그가 SNS에 누드사진을 공개했다. '가짜임신 아니냐' '대리모가 있는 게 아니냐'는 얘기들을 반박하고자 '임신인증샷'을 찍어 올린 것. 우리나라에선 절대 일어날 것 같지 않은 미국 할리우드의 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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