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금리인상 이슈 완화로 인해 달러약세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KR선물은 13일 “위안화 평가절하가 전일 인민은행에서 단기적인 조치일 뿐 지속적으로 하지 않겠다는 발표가 있었다”며 “위안화 절하가 급속도로 이어지면 결국 내수위축이 발생할 수 있어 속도조절 가능성도 제기된다”고 밝혔다.
또 “결국 원·달러 환율은 과도한 위안화 절하에 대한 인민은행의 우려감과 미 연준의 금리인상 이슈 완화로 레벨다운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며 “원·달러 환율은 1170~1180원 선에서 등락을 보이며 안정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