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잠수함 도발 대응 훈련 돌입한 해군. /사진=뉴스1DB
북 고위급 접촉이 재개되는 가운데 우리 군 당국은 23일 “북한이 고위급 접촉 이전보다 잠수함 전력을 증강시켜 수십척의 잠수함 또는 잠수정이 기지를 이탈했다”며 “북한의 전체 잠수함 전력의 70%가 우리 정찰자산에 포착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