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벤트에 참석한 이연복, 레이먼 킴 셰프는 행사를 위해 직접 개발한 '백설 남해 굴소스를 넣은 탕수육'과 '백설 갈릭 크림 파스트 소스를 넣은 등심 스테이크' 스페셜 레시피를 공개하고 현장에서 직접 요리를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연복, 레이먼 킴 셰프는 요리뿐만 아니라 참석한 소비자들과 함께 '100인의 맛 이야기'를 주제로 한 미니 토크쇼를 통해 솔직 담백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두 셰프는 평소 자신이 사용하는 칼과 국자를 소비자에게 선물하는 현장 이벤트 깜짝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CJ제일제당 백설팀 총괄 이주은 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셰프 마케팅의 일환으로 CJ제일제당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연복 셰프와 레이먼 킴 셰프를 통해 백설 소스의 전문성과 품질을 강조하고, 소비자들이 스타 셰프의 레시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백설 제품의 인지도와 품질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CJ일제당과 CJ ONE 홈페이지를 통해 초대된 100명의 소비자들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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