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은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지난 2012년부터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창의 융합 수업에 도움이 되는 문화 프로그램을 실시해오고 있다.
10번 째 문화 프로그램의 주제는 ‘비주얼 씽킹’이다.
이날 비상교육은 마인드맵 전문가인 J비주얼스쿨의 정진호 대표를 초청하여, 말보다 글과 그림을 통해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비주얼 씽킹’ 소통 방법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특강은 교사만을 위한 커리큘럼으로 꾸며져, 학생들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수업 방법을 연구하는 교사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강은 9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구로동에 위치한 비상교육 본사에서 열린다. 참석을 원하는 초중고 교사는 비상교육의 교수 지원 서비스 ‘비바샘’ (www.vivasam.com) 에서 9월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참석자는 9월 11일 비바샘 사이트에 공지된다.
<이미지제공=비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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