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IC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은 ETS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Korea) 미래의동반자재단이 함께 국내 학생들의 향후 진로설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초 성공적으로 실시된 첫 번째 프로그램에 이은 두 번째 ‘TOEIC®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은 1박 2일 동안 진행되며,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에게 국제비즈니스 분야를 대표하는 다양한 전문가들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 등을 제공했다. 또한, 참가자 중 우수 학생 3명에게는 ETS Global Korea 인턴십 기회가 부여된다.
1987년 이후 출생한 대한민국 국적자이자 4년제 대학 3학년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선발된 42명의 학생들은 학교 성적, TOEIC 점수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 됐다.
본 프로그램은 데일카네기 리더십 코스와 국제 매너 아카데미 등 명성 높은 트레이닝 세션도 포함되어 학생들이 업무 스킬은 물론 리더십과 팀워크를 쌓을 수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했다. 초청연사로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의 대표 에이미 잭슨(Amy Jackson) 과 박양춘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 코리아(ThyssenKrupp Korea) 대표가 참석했다. 이 밖에도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그룹 프레젠테이션 등 다양한 팀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본 프로그램에 참석한 성균관대학교 김귀랑 학생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한 근무환경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스킬과 가치들을 배웠고 자신감 또한 상승했다”며, “글로벌 인재로써 갖춰야 할 기본 역량을 갈고 닦아 진정한 글로벌 리더가 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을 마친 모든 참가자는 수료증을 받았으며 우수 팀에게는 상품권과 다양한 경품이 주어졌다. 또한, 1박 2일의 과정을 수료하는 동안 가장 뛰어난 팀워크, 리더십, 창의성 및 프레젠테이션 스킬 등을 선보인 우수 참가자 3명에게는 ETS Global Korea에서 마케팅 및 리서치 업무를 담당하며 글로벌 역량을 쌓을 수 있는 유급 인턴십 기회가 제공된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의 대표 에이미 잭슨은 “세계화가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글로벌 기업에서 경쟁하려면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이 필수 스킬이 되었다”며, “이번 ETS ‘2015 TOEIC®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2기는 글로벌 인력을 꿈꾸는 차세대 리더들이 많았다”고 밝혔다.
ETS Global Korea 이용탁 대표는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젊은 취업 준비생들에게 글로벌 환경에서 필요한 기술과 자질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ETS는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해 준비하는 국내 학생들의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토익 프로그램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http://www.ets.org/toei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ETS>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