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 서울 시정·교육행정 관계자들이 참석했지만 조희연 교육감은 오후에 열리는 항소심 선고공판으로 불참했다.
이날 임시회는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거,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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