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오후 10시54분께 경기 수원시 권선구의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폐기물처리장 내 창고(300㎡)와 집게차, 압축기 등 기계설비 등이 타 1억4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 재산피해가 났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4시간 만에 진화됐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처리장 내 폐합성수지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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