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증진 및 향상과 실전의학을 배우고 익히기 위해 만들어진 이번 학술대회에는 각 분야의 학회와 임상분야게 걸쳐서 명망 있는 의사들이 강사로 초청되었으며, 이상훈 원장의 초음파 세션은 한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이상훈 원장은 “초음파 연구를 통해 야구선수들에게 적용 가능한 초음파 검진방법, 치료방법을 개발하여 현재 국내 프로야구 선수들의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며, “여러 세계 학회에서 강연했던 경험을 토대로 국내 의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지식을 전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CM충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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