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 의원은 제2롯데월드 허가과정과 관련해 "행정부가 스스로 조사할 생각이 없으면 국회가 이 문제에 대해 행동을 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잠실 제2롯데월드 건축논란이 시작될 때 18대 국회에서 여야를 막론하고 안전의 문제에 대해 비판적으로 이야기하고 질타했지만 그냥 밀어붙이기로 허가해서 건축물이 올라가 있다"며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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