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은 '해양경비안전의 날'이다.
'해양경비안전의 날'은 해양주권 수호와 해양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해양경비안전의 날은 지난해까지 '해양경찰의 날'로 불렸으나, 해양경찰청이 지난해 11월 조직 해체되면서 이름이 바뀌었다.
기존 '해양경찰의 날'은 1998년에 12월23일로 지정됐다. 이후 2011년 배타적 경제수역 제도가 법제화되고 발효된 9월10일을 기념하기 위해 날짜가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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