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 위원장은 "다단계대리점은 직원 교육 및 인프라 설치가 없어 서비스 질이 떨어질 수 있다", "이통 3사가 다단계판매를 확대하면 기존
유통점과 충돌할 게 뻔하다"는 미방위 소속 정호준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의 지적에 "절대 다단계판매를 장려하는 것은 아니다"며 "다단계는 고가 단말기를 권유해서 해지하면 위약금을 무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이런 것을 하지
않고 정상영업을 하는 다단계대리점은 회원수가 적은 것으로 나타나 불법적인 부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답했다.
유통점과 충돌할 게 뻔하다"는 미방위 소속 정호준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의 지적에 "절대 다단계판매를 장려하는 것은 아니다"며 "다단계는 고가 단말기를 권유해서 해지하면 위약금을 무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이런 것을 하지
않고 정상영업을 하는 다단계대리점은 회원수가 적은 것으로 나타나 불법적인 부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답했다.
또 최 위원장은 "다단계 대리점 직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사전승낙제도 꼼꼼하게 하겠다"며 "전체적으로 다단계판매를 조망하는
가이드라인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가이드라인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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