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 부총리는 김영록 의원의 법인세율 인상 필요성 제기에 대해 "삼성과 경쟁하는 애플과 비교하면 삼성의 사내유보금이 많지도 않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대기업은 우리나라 기업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고 세계적으로 경쟁하고 있다"며 "대기업들은 법인세율을 올린다고 해서 사내유보금이 줄 것인가 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고 덧붙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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