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오리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인됐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농림축산검역본부가 나주시 노안면과 강진군 칠량면 오리농장에서 채취한 시료를 정밀 검사한 결과 바이러스가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됐다. 전남지역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사환축이 확인됨에 따라 철새 이동 경로인 충남 보령시와 청양군이 긴급 예방대책에 나섰다.
전남도는 이에 앞서 지난 15일 해당 농장의 오리를 출하하기 전 시행한 검사에서 H5형 AI양성반응이 나타나자 예방차원에서 오리 1만4300마리를 살처분한바 있다.
18일 오전 0시부터는 하룻동안 가금류 관련 종사자와 축산차량에 대한 '일시 이동중지'명령을 발동했다.
전남에서는 올해들어 무안, 나주, 구례, 강진, 영암 등 5개 시·군 29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으며 예방 차원에서 총 44농가의 오리와 닭 65만3300마리를 살처분했다.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오리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인됐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농림축산검역본부가 나주시 노안면과 강진군 칠량면 오리농장에서 채취한 시료를 정밀 검사한 결과 바이러스가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됐다. 전남지역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사환축이 확인됨에 따라 철새 이동 경로인 충남 보령시와 청양군이 긴급 예방대책에 나섰다.
전남도는 이에 앞서 지난 15일 해당 농장의 오리를 출하하기 전 시행한 검사에서 H5형 AI양성반응이 나타나자 예방차원에서 오리 1만4300마리를 살처분한바 있다.
18일 오전 0시부터는 하룻동안 가금류 관련 종사자와 축산차량에 대한 '일시 이동중지'명령을 발동했다.
전남에서는 올해들어 무안, 나주, 구례, 강진, 영암 등 5개 시·군 29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으며 예방 차원에서 총 44농가의 오리와 닭 65만3300마리를 살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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