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전날인 오늘(25일)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오후부터 정체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0분을 기준으로 경부·중부·서해안고속도로 둥의 일부 구간에서 차량 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경부고속도로의 경우 서울방향에선 총 4.3km 구간이, 부산방향에선 총 53.7km가 정체되고 있다. 남해고속도로의 경우 부산방향에선 총 19.2km 구간이, 순천방향에선 총 1.4km가 정체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서울 방향에서 15.2km가, 목포방향에선 24.9km가 정체되고 있다. 울산은 언양방향으로 8.4km가 정체중이다.
천안논산고속도로는 논산방향에서 13.4km가 정체되고 있다. 당진대전고속도로는 대전방향에서 2.9km 정체다.
중부고속도로는 통영방향으로 33.1km, 평택제천고속도로는 양평방향에서 2.7km다. 중부내륙고속도로는 양평방향에서 2.9km, 마산방향에서 24.5k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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