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이는 건강음료 5종은 ▲허니콘라떼 ▲고구마바나나스무디 ▲허니콘스무디▲ 초코바나나스무디 ▲핫바닐라로 식사 대용으로 마실 수 있을 만큼 포만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구마바나나스무디, 허니콘스무디와 허니콘라떼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고구마와 옥수수를 주재료로 사용해 맛과 영양의 밸런스를 맞췄다.
또, 상큼한 맛이 특징인 트로피칼 에이드 3종도 함께 출시했다. 열대과일의 풍미를 그대로 즐길 수있는 ▲트로피칼 망고구아바 ▲트로피칼 구아바 ▲트로피칼 메론망고는 에이드에 주료 사용되는 탄산 음료를 대신해 물을 베이스로 활용, 칼로리를 낮췄다.
이와 함께 CNN 카페는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3종을 선보인다. 신규 출시된 메뉴는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의 ‘브리오슈’, 커피에 곁들이면 좋은 ‘하트파이’, 고소한 맛의 ‘인절미 토스트’로 종로점을 제외한 전 매장에서 맛볼 수 있다.
강문중 CNN 카페 사업본부장은 “가을철을 맞아 맛과 영양을 둘 다 충족시킬 수 있는 신메뉴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CNN카페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CNN카페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있고 건강한 메뉴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YBM이 운영하고 있는 CNN 카페는 CNN의 현대적인 느낌과 편안한 카페를 융합한 공간으로 원어민 강사와의 프리토킹(Native Helper Program) 등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다.
신선한 아라비카 100% 원두만을 사용해 국내에서 로스팅한 고급 커피를 제공하며, 40여 가지의 음료와 와플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강남점과 한양대 2호점, 숙명여대점을 새로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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