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일요일인 오늘(11일) 전국이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 대체로 흐리고 쌀쌀한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이남지방은 새벽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중부지방과 전라북도, 경상남북도는 아침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가끔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다.
낮 기온은 서울 15도, 강릉은 18도가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와 광주 18도, 부산 20도, 제주는 21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북서쪽의 찬 공기가 남하하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춥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12일까지 서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내륙에서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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